6+ 언론사가 다룬 뉴스
2026.08.04 14:31 생성
· 08.10 23:54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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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영상
동일 주제를 다룬 외부 채널 영상입니다. 위 분석 대상 보도와는 별개의 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중 박시영TV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희자 회장이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신천지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정청래 후보가 포함된 원본에서 정 후보만 삭제된 편집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친명계 인사들은 이를 의도적인 사진 조작이자 음해 공작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편향도 분포
낮음 0
보통 5
높음 2
매우높음 0
편향도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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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도를 종합한 '사실 기준선'으로부터 각 언론사의 보도가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0.0을 기준으로 한 상대 거리 값(이론적 상한 1.7)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기자의 논조 편향, 정보 투명성, 제목과 본문의 일치도 세 가지를 종합하여 산출합니다. 0에 가까울수록 기준선에 충실한 보도이고, 값이 클수록 특정 관점으로 치우친 보도입니다.
발견된 편향 신호:
선택적 강조(5) ⓘ
특정 측에 유리한 사실만 선택하여 부각
프레임 제한(6) ⓘ
사건의 여러 측면 중 하나의 시각으로만 가두어 반복 강조
단정적 표현(1) ⓘ
불확실한 사안이나 가능성을 확정적인 사실로 표현
꼬리표 달기(1) ⓘ
특정 대상에 부정적/긍정적 꼬리표를 반복하여 부착
감정적 어조(2) ⓘ
공포·분노·동정심 등 독자의 감정을 유발하는 수사
7건 중 5종류의 편향 신호가 발견되었습니다.
색이 붉을수록 편향도가 높고, 면적이 넓을수록 언론사가 많습니다. 언론사를 클릭하면 해당 논조로 이동합니다.
논조 일치도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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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가 특정 대상(인물·정책·단체)에 대해 지지(supportive) 또는 비판(critical)하는 방향성을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논조 일치도는 방향(합의/대립)을, 편향도(EDR)는 강도를 나타냅니다. 비판/지지가 하나라도 함께 존재하면 '대립'으로 표시되며, 강도는 편향도(EDR) 값을 참고하세요.
기만 조작 : 사진 편집 행위를 저질스러운 정치공작 및 기만적 조작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 (5)
권위 훼손 : 사진 조작 시도가 부적절하며 당내 분열과 권위 훼손을 초래한다고 분석 (2)
6개 기사 모두 사진의 원본과 편집본의 차이를 명시하며, 특정 인물을 삭제해 의혹을 제기한 행위를 '정치공작'이나 '음해 공작'으로 규정하는 패턴을 보인다. 이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정의하는 보도 특성을 나타낸다.
전체 중 2개사에서 사진 편집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의 방어 혹은 특정 종교 의혹과의 연결로 구체화하며, 이를 통해 대통령의 권위 훼손이나 부도덕성을 강조하는 패턴이 나타난다. 이는 사건의 발단이 된 편집 행위의 정치적 의도를 부각하는 보도 특성을 보인다.
6개 기사 모두 사진 조작의 부적절성과 정치적 공방에만 집중하며, 정작 논란의 시발점이 된 신천지 연루 의혹의 실체나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패턴을 보인다. 이는 의혹의 진위라는 실질적 관점이 완전히 누락된 채 편집 행위라는 형식적 논란만 다루는 보도 특성을 드러낸다.
정권지지 논조가 지배적인 가운데, 편향도는 보통에서 높음 수준으로 나타나 정권 옹호 성향이 뚜렷하게 관찰된다.
현재 보고 있는 카드
민주당 전당대회 사진 편집 및 조작 논란
7h ago · 7개 언론사
보도 흐름
사건 전개
08/09
박시영TV 조작 사진 공개
08/10
김용 후보 사진 조작 주장
총 6개 언론사 중 4개사는 사진 편집을 저질스러운 정치공작이자 기만적 조작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2개사는 이러한 조작 시도가 당내 분열과 권위 훼손을 초래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특정 정치인을 방어하기 위해 대통령의 사진을 조작하여 프레임을 전환하려 한 시도가 부적절하며, 이는 당내 분열과 대통령의 권위 훼손을 초래하는 행위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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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1 ⓘ
정보투명성 0.3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정청래 후보를 방어하기 위해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공개한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음해 공작이자 정치적 악용이다.
간과
박시영 대표가 주장하는 '단순 인용'이며 조작 의도가 없었다는 해명.
차별점
단순한 정치적 공방 전달을 넘어, 언론사(주간경향)가 직접 사진의 세부 요소(옷 주름, 배경 등)를 대조 분석하여 조작 여부를 검증한 구체적 근거를 제시함.
편향 유형
선택적 강조
프레임 제한
비판자들의 발언은 '음해 공작', '불순한 의도', '당을 떠나라' 등 강한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상세히 서술한 반면, 박시영 대표의 반론은 '인용했을 뿐'이라는 짧은 문장으로 처리함.
균형성
비판 측(강득구, 김용, 박선원, 박지원)의 주장을 매우 구체적이고 비중 있게 다룸 반대 측(박시영 대표)의 해명을 기사 하단에 짧게 배치하여 분량 면에서 불균형함
이 기사는 특정 정치인을 방어하기 위해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의도적으로 편집해 공개한 행위를 '조작'과 '음해'로 규정함으로써, 박시영TV의 주장에 신뢰성이 없으며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식을 심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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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2 ⓘ
정보투명성 0.2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정청래 의원을 방어하기 위해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조작하여 프레임을 전환하려 한 행위는 용납될 수 없는 음해 공작이다.
간과
박시영TV가 단순히 외부 게시물을 인용하여 제기한 의문이며, 고의적인 조작 의도가 없었을 가능성.
차별점
원본 사진과 편집 사진의 세부 일치 항목(옷 주름, 창틀, 꽃 장식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조작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음.
편향 유형
선택적 강조
단정적 표현
꼬리표 달기
김용 후보의 '명백한 사진 조작이자 음해 공작'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며 기사의 주된 흐름으로 설정함
균형성
여권 내 비판 인사들의 발언은 매우 구체적이고 비중 있게 다뤄진 반면, 박시영 대표의 반론은 기사 끝부분에 짧게 배치됨 조작의 근거로 제시된 '추정' 내용이 사실처럼 강조되어 서술됨
이 기사는 친청계가 대통령을 신천지와 엮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청래 의원을 사진에서 삭제해 공개했다는 프레임을 통해, 해당 행위가 비겁한 정치공작이자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저질한 수법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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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1 ⓘ
정보투명성 0.3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친청계가 정청래 의원을 사진에서 오려내고 대통령만 부각해 신천지와 엮은 것은 저질스러운 정치공작이다.
간과
친청계가 대통령과 신천지 가교 인물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 정당한 방어 기제이거나 단순한 사실 적시라는 관점.
차별점
사진 편집 논란의 구체적 경위와 이에 따른 당내 친명-친청 간의 갈등 양상, 그리고 박지원, 문진석 등 주요 인물들의 실명 반응을 상세히 다룸.
편향 유형
프레임 제한
감정적 어조
친명계 인사들의 '저질스러운 공작', '삼류 정치공작', '분열주의'와 같은 강한 감정적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사건을 '조작 사건'으로 프레임화함.
균형성
친청계(이지은 위원장)의 발언이 초반에 제시되었으나, 이후 분량의 대부분이 친명계의 강한 비판과 공격으로 채워짐 친청계의 논리(방어 차원)보다는 친명계의 '조작', '저질 공작'이라는 프레임이 훨씬 구체적이고 비중 있게 다뤄짐
이 기사는 특정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진을 편집하여 대통령을 신천지와 엮으려 했다는 친명계의 분노와 주장을 부각함으로써, 친청계의 행위가 저질스러운 정치 공작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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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1 ⓘ
정보투명성 0.3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정청래 후보를 제외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신천지 연루 인물만 남긴 사진 공개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저질스러운 정치 공작이다.
간과
박시영TV 측이 주장하는 '단순 인용 및 조작 사실 없음'이라는 해명은 기사 후반부에 짧게 배치되어 그 무게감이 친명계의 비판에 비해 현저히 낮다.
차별점
친명계 핵심 인물들(문진석, 김용, 이건태, 박지원 등)의 구체적인 실명 반응과 '사진 조작'이라는 구체적인 공격 포인트를 상세히 다루고 있음.
편향 유형
선택적 강조
프레임 제한
친명계 의원 4명의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은 각각 문단으로 나누어 상세히 서술했으나, 박시영TV의 반박은 '조작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는 식으로 짧게 요약함.
균형성
친명계의 비판 발언은 다수의 인물을 통해 매우 구체적이고 강한 어조로 상세히 인용된 반면, 박시영TV 측의 반론은 기사 끝부분에 짧게 처리됨 친명계의 '조작', '음해', '저질' 등 감정적 단어들이 여과 없이 비중 있게 다뤄짐
이 기사는 특정 유튜브 채널의 사진 사용이 의도적인 '조작'과 '음해'라는 친명계의 분노를 부각함으로써, 정청래 후보를 공격하려는 세력의 부도덕성을 강조하고 독자가 이를 심각한 사실 왜곡으로 인식하게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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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1 ⓘ
정보투명성 0.3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박시영TV가 정청래 후보를 배제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이희자 회장만 남긴 사진을 사용한 것은 명백한 사진 조작이자 음해 공작이다.
간과
박시영TV가 사진을 직접 편집한 것이 아니라 외부 SNS에 게시된 사진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라는 해명 논리.
차별점
친명계 내부의 갈등 양상과 '사진 조작'이라는 구체적인 공격 포인트, 그리고 이에 대한 박시영TV의 구체적인 반박 내용이 실명과 함께 제시됨.
편향 유형
선택적 강조
프레임 제한
기사 전반부와 중반부를 친명계의 '분노', '음해 공작', '범죄'라는 강한 표현으로 채우고, 박시영TV의 해명은 마지막 문단에만 배치하여 조작 프레임을 강화함.
균형성
친명계 인사 3명의 비판 발언을 구체적으로 인용한 반면, 박시영TV의 해명은 기사 말미에 짧게 배치함 사진 조작이라는 주장의 근거(지역구, 원본 존재)를 상세히 서술함
이 기사는 특정 정치인을 배제하기 위해 사진을 편집해 유포한 행위를 '정치공작'으로 프레임화하여, 해당 행위의 부도덕성과 기만성을 강조하고 독자가 이에 분노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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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2 ⓘ
정보투명성 0.2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진을 의도적으로 편집하여 대통령을 특정 종교 의혹과 엮으려 한 행위는 용납될 수 없는 저질 정치공작이다.
간과
사진 속 인물들이 신천지 관련 의혹이 있는 인물들과 접촉했다는 사실 자체와 그로 인한 정교유착 의혹의 실체.
차별점
사진의 원본 구성(이 대통령, 정 후보, 이 회장 3인)과 유포된 편집본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논란의 핵심인 '편집 의도'를 드러냄.
편향 유형
선택적 강조
프레임 제한
감정적 어조
사진 편집 행위를 '저질 삼류 정치공작', '장난치는 것', '깨지거나 망한다' 등 강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서술함
균형성
사진을 편집해 유포한 측의 해명이나 입장은 전혀 제시되지 않고 비판하는 측의 주장만 나열됨 신천지 의혹이라는 본질적 사안보다 '사진 편집'이라는 형식적 기만행위에 초점을 맞춤
정청래 후보를 방어하기 위해 제시된 사진 증거가 조작된 편집본이자 오보였음을 밝혀 해당 주장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동시에, 사진 공방과는 별개로 한국근우회와 신천지의 유착 의혹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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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편향 0.0 ⓘ
정보투명성 0.6 ⓘ
제목일치도:정확ⓘ
주장
권혁부 위원장이 제시한 사진은 편집된 오류였으므로 정청래 후보 방어 논거로 부적절하며, 이와 별개로 한국근우회와 신천지의 연관 의혹은 구체적 정황이 많아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
간과
이희자 회장이 신천지 신도가 아니며, 정치인들과의 만남은 우연한 시민 접촉이었다는 주장.
차별점
권혁부 위원장과의 직접 통화 녹취록을 통해 사실관계 오류 인정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으며, 타 매체(CBS, 국민일보 등)의 보도를 종합하여 근우회-신천지 유착의 구체적 정황(자필 편지, 행사 인력 등)을 심층적으로 연결해 분석함.
편향 유형
프레임 제한
사진의 진위 여부를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신천지 유착'이라는 더 큰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이희자 회장의 과거 행적과 수사 상황을 집중적으로 배치함.
균형성
이희자 회장과 신천지 측의 부인 입장 및 이지은 위원장의 해명을 함께 제시함 권혁부 위원장의 직접적인 인정 발언을 녹취 형태로 상세히 수록함 수사기관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법원의 확정 판단이 아니라는 점을 명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