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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프리마켓 도입 일정 연기
증권업계의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부담으로 프리마켓 도입이 내년말로 연기됨
사건 개요
한국거래소가 증권사 사장단 간담회를 통해 프리마켓 도입 일정을 내년말로 연기하기로 조정했다. 이는 증권사의 기술적 부담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와의 시간 중첩 문제 등 업계의 고충을 고려한 결정이다. 한편 프리마켓과 달리 애프터마켓은 서로 다른 추진 상황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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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프리마켓 개장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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